4대보험 상실신고는 사업장에서 직원이 퇴사한 경우 반드시 진행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전통적으로 우편이나 팩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건강보험 EDI를 활용하면 훨씬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건강보험 EDI를 이용한 4대보험 상실신고 방법을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건강보험 EDI 서비스 이용 준비
회원가입 및 로그인
가장 먼저, 건강보험 EDI 서비스 사이트에 접속하여 사업장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가입 후에는 로그인하여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주소는 edi.nhis.or.kr입니다.
첫 화면 확인
로그인하면 첫 화면에서 다양한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신고서식’ 메뉴를 선택하여 자격상실 신고로 이동합니다.
4대보험 상실신고 진행
기본 정보 입력
신고 화면에 들어가면 사업장 관리번호가 정확히 입력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4대보험 전체 상실신고를 위해 ‘전체’를 선택하고 퇴사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휴대폰 번호를 입력합니다.
국민연금 상실신고
상실신고를 진행할 때, 먼저 국민연금의 상실일을 퇴사한 다음날로 설정합니다. 상실부호는 퇴사 이유에 따라 선택하며, 단순 퇴사는 ‘사용관계 종료’를 선택합니다.
건강보험 상실신고
다음으로 건강보험의 상실일과 상실부호를 입력합니다. 일반적으로 ‘퇴직’을 선택하고, 보험료 정산을 위해 올해 보수총액과 근무 월수를 입력합니다. 이전 년도의 보수총액과 근무 월수도 입력해야 합니다.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신고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의 상실일도 입력한 후, 상실사유 구분코드에 적절한 이유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인 퇴사 이유는 ‘자진퇴사’로 입력하며, 올해 보수총액도 입력합니다.
신고 완료 및 확인 방법
대상자 등록 및 신고
모든 정보를 입력한 후 ‘대상자 등록’ 버튼을 클릭합니다. 팝업창에서 사업장 관리번호를 다시 확인한 후 ‘확인’을 클릭합니다. 이후에는 신고 버튼을 클릭하여 최종적으로 신고를 완료합니다.
신고 결과 확인
신고가 완료되면 ‘전체메뉴 열기’를 클릭하여 보낸 문서와 결과보기 메뉴로 이동합니다. 여기에 신고 내역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면 접수가 완료된 것입니다. 만약 처리 결과가 ‘반송’으로 나타난다면, 숫자를 더블클릭하여 반송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및 마무리
상실신고는 직원이 퇴사한 후 15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이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건강보험 EDI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하는 방법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방법은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상실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상실신고는 직원이 퇴사한 후 15일 이내에 완료해야 합니다.
EDI 서비스 이용 시 필요한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사업장 회원가입 후 로그인 정보를 준비해야 하며, 퇴사자의 기본 정보가 필요합니다.
신고 후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신고 후 ‘전체메뉴 열기’에서 보낸 문서의 결과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송사유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신고 결과가 반송으로 나타나면 숫자를 더블클릭하여 반송 이유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DI 서비스 사용이 처음인데 어렵지 않나요?
처음 사용하더라도 단계별로 안내가 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